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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국제해양방위산업전, 10월 26일 개막
등록일 2013-07-17 조회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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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국제해양방위산업전, 10월 26일 개막”
세계 45개국 1,280개 업체 참가, 1,826개 홍보부스 운영 등 역대 최대 규모 자랑

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한「2011 부산국제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1)」이 10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01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 온「부산국제해양대제전」은 국제해양방위산업전(Naval & Defence), 국제 항만 ‧ 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Sea Port), 국제조선 기자재 및 해양장비전(Kormarine) 등 3개의 전시회를 통합한 조선해양 및 방위산업 분야 종합전시회이다.

개막식 행사는 26일(수) 11시 부산시 및 무역협회 주관으로 김관진 국방부장관,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허남식 부산시장, 사공일 무역협회장 등 민‧관‧군 행사 관계자와 외국 해군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벡스코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테이프 커팅, 현황보고 청취, 전시장 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식전행사로 해군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부산국제해양대제전은 특히, 미국, 영국 등 12개국의 국가관을 포함하여 총 45개국 1,280개 업체가 참여하며, 야외전시장을 포함 1,826개의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행사기간 동안 2,1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약 7억3천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 예상되는 등 한국의 조선해양강국으로서의 위상 제고와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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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코리아 뉴스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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