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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개막 45개국 1280개 업체 기술 뽐내
등록일 2013-07-19 조회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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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개막 45개국 1280개 업체 기술 뽐내


【부산=노주섭기자】 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로 꼽히는 '2011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이 해운대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27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 세계 조선·기자재, 항만물류, 해양방위산업의 첨단기술과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등 12개국 국가관을 포함해 총 45개국 1280개 업체가 참여해 신제품과 신기술을 전시 중이다.

전시회는 조선해양산업전과 국제해양방위산업전,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 등 크게 구분돼 열리고 있다. 

조선해양산업전은 전체 1400여 부스가 설치돼 지난해보다 10% 규모가 커졌다. 

국내 전시회에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게 독일, 영국, 스위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중국, 한국, 오스트리아, 핀란드, 미국, 싱가포르 그리고 올해 추가로 참가한 스웨덴 등 13개국의 국가관이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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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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