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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26일 벡스코서 개막
등록일 2013-07-19 조회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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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로 급부상한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1)이 오는 26일부터 나흘 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해군본부, 한국무역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및 'Reed Exhibition Companies' 등과 공동으로 독일, 영국,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등 12개국 국가관을 포함해 전 세계 45개국 128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국제 조선 및 해양장비전(KORMARINE) ▲국제 해양방위 산업전(NAVAL & DEFENCE)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 산업전(SEA-PORT)등 별도로 개최됐던 3개 전시회를 통합, 2001년부터 격년제(홀수년도)로 하는 조선해양산업 및 방위산업에 관한 것을 총 망라한 매머드급 국제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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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11-10-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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