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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수출 돌파구는 SW다”
등록일 2013-07-23 조회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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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방용 전차 등 기동용 무기에 국산 실시간 운영체제(RTOS)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등 방위산업 부문에서 소프트웨어(SW) 부문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 방위산업이 자본집약적인 하드웨어 부문에 집중돼 있어 고부가가치 산업인 SW부문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방위산업 수출 중 통신전자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20억원(2011년 기준)으로, 전체 방위산업 수출(약 2조6650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81%를 차지하는 항공, 함정 부문에 비해 매우 낮은 비중이다. 항공과 함정 등에도 일부 SW가 탑재되고 있지만, 지난달 RTOS 적용이 방위SW 부문에서 최초 사례로 꼽히는 것을 감안하면 방위산업 SW 부문은 이제 걸음마 단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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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이형근 기자/ 2013.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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