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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특집) 한국고벨, 움직이는 호이스트 감속기로 업계 ‘파란’
등록일 2013-09-17 조회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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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과 호이스트 전문기업인 한국고벨(대표 장호성)은 국내 주요 발전사들과 돈독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중부발전과 해외동반성장 협의체를 구성, 지난해에 인도네시아에 지점을 설립해 동남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중부발전의 지원 아래 해외 전시회와 전력청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펼쳐가고 있다.
또 서부발전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의체인 ‘SMALL GIANTS 30’ 에 선정돼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국내 5개 전체 발전사 및 한국수력원자력과도 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의체를 구성해 함께 협력해나가고 있다.
1976년에 설립된 한국고벨은 국내 최초로 호이스트와 크레인 모터를 개발한데 이어 가로와 세로로 움직이는 호이스트 감속기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업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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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 이석희 기자 / 2013.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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