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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첨단제품 전시·바이어 상대 비즈니스 상담
등록일 2013-11-11 조회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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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2013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 부대 행사로 열린 IT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동하 기자
 
- 업체 15곳 14개 전시부스 운영 중
- 마린소프트, 해상직원 앱 '마린톡'
- 썬커뮤니케이션, 선박 통신 솔루션
- 띵크마린, 관리소프트웨어 등 눈길

'조선해양항만 전시회라고 조선해양업체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국내외 조선 및 해양, 항만, 방위산업의 최첨단 장비와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3 부산 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이 오는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역 IT업체들도 각각 업계를 선도할 첨단제품을 들고 전시 및 비즈니스상담에 나섰다.

이번 마린위크에는 마린소프트, 띵크마린 등 부산 경남 등 지역 IT업체 15곳이 참여해 14개의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마린위크는 전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조선해양항만 전시회로 자리잡아 각국의 바이어들이 몰려드는 곳으로 관련 제품을 개발 및 운영하는 IT업체로서는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 주요한 비즈니스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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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 10.22 김동하 기자] 기사원문 보러가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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